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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인 이야기/소소한 일상

20080104 - 전투적인 다인양의 식사시간 ㅎㅎㅎㅎ

by 네보 2008. 1. 4.

엄마자리 뺏어서, 엄마수저로 열심히.. 카레 드시는 중 ㅎㅎ

역시 카레는 큰수저로 먹어야 제맛이야!!

앙~~~~~ 언제나 전투적인 저 모습 ㅋㅋ

우움... 넘 적나라했나? 쫌 얌전히 먹어야지...

조신조신~ 이뿌게~ 참하게~~ ^^


1월 2일은 일본에서 하츠우리라고 첫장사를 하는 날이라 세일과 함께
복주머니를 만들어서 파는데... 한번도 제대로 사본 적이 없어서 
한번 사볼까? 싶어 나갔더니, 살만한 것도 없고 세일해도 그리 안싼거 같고~
진짜 좋은건 밤새 줄서서 사야한다던데 그럴만한 것도 없고... 재미없었다는 --;;; 

그리고 엄마의 감기는 연말과 연초에 걸쳐 몸살에서 코에서 목까지 골고루~
근데!!! 맨날 붙어있어도 아빠와 다인이는 멀쩡~ 
아놔.. 왜 나만 걸린거야? (아니지.. 나만 아프고 마는게 낫지 --;;)